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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차이나로 중국어학원 “중국어 배우는 넥타이부대 급증”
작성일 2014-06-25 조회수 1964
 
중국어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 지난해 한국을 방문한 중국 관광객은 440만명을 넘었고, 전체 외국인 관광객의 36%를 차지하고 있으며, 평균 체류 일도 10일에 육박하면서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 관광객의 큰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관광 매출의 비중이 높은 기업들과 지자체에서는 대부분 기초 생활 회화급 중국어 배우기가 광풍처럼 불고 있고, 갓 사회에 진출하는 대학생들은 스펙으로 중국어를 제2외국어로 장착하여 취업을 준비하고 있다.
 
이에 중국어 전문 교육기관을 이용하는 학생들도 크게 늘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차이나로 중국어학원이 있다.
차이나로 중국어학원에서는 회화 과정, 통번역대학원 입시과정(가광위 및 송화영 전문강사)과 메티컬 코디 양성과정(황은서 전문강사), 영어의 토플 겪인 HSK(한어수평고시)시험 과정(남미숙 대표강사 및 배수진 강남점 대표강사의 지독 HSK 과정, HSK 전문강사인 문정아, 강주영) 그리고 대학 수시 전담반(종로점 박삼경 및 강남점 배수진/강도) 등 분야에 맞는 전문화된 강의로 학생들 사이에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차이나로 중국어학원의 인기 비결은 단기 완성 프로그램에 있다.
 
한중 합동수업으로 입문부터 초급까지 2개월에 마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편성하고, 한족 출신의 원어민 선생님들을 전진 배치해 학생들이 원어민 선생님과 중국어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초보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중국어 발음과 성조 문제를 자연스럽게 극복할 수 있도록 원어민 선생님들을 ‘말하기 두려움 극복 프로젝트’에 배치한 점은 인터넷 강의나 스마트폰으로 배우는 단점을 확실히 극복할 수 있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차이나로 중국어학원(종로점) 상담실장 김신기 차장은 “최근 중국어 회화 과정을 신청하는 남성 직장인들이 전년대비 40% 이상 급증하고 있고, 특히 종각 주변에 대형 오피스 타운이 형성되면서 때아닌 특수를 누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는 중국어를 공부하는 남성에 비해 여성의 비율이 높았으나, 연건평 3만 5천 제곱미터 이상의 대형 오피스타운이 속속 들어서면서 중국어를 공부하는 남성 직장인들도 급격히 늘고 있다.”며 “전날의 야근과 술자리로 정돈되지 않은 모습이지만 이른 아침에도 차이나로 회화 교재를 들고 수업에 참석하는 남성 직장인들의 모습에서 중국어 배움의 또 다른 기회를 읽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북한 방문에 앞서 7월 초 한국을 먼저 방문하는 시진핑 주석의 행보에서 한중 밀월 관계는 지속될 것이라 판단되며, 중국어 학원 업계도 제2의 중국어 열풍을 대비해 좋은 원어민 선생님 모시기에 분주하다고 전했다.
 
㈜한솔차이나로의 강남 직영점 김미연 상담실장은 “시진핑 주석의 한국 방문으로 한중관계의 질과 폭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될 것이고, 중국 관련 비즈니스 기회가 양국 간 규제완화로 급속히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며 “대학을 졸업하고 막 사회에 진출하는 젊은 층과 직장인들에게 중국어 구사능력의 준비가 필수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차이나로 중국어학원 홈페이지(www.chinaro.com) 또는 차이나로 중국어학원 종로점(02-733-0123)과 강남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4.6.24 한국경제TV